아이먼은 펑후에서 가장 길다란 하얀색 산호 가루의 황금 해변을 가지고 있습니다. 파란 바다와 하늘이 함께 어우러져 부드러운 황금색 해변의 아름다움이 더욱 돋보이는 것이 마치 아름다운 하얀색 띠가 후시향 남쪽 해변을 둘러싸고 있는 듯 매우 장관입니다. 이 산호, 조개껍질 가루나 공충류의 뼈등으로 이루어진 모래사장은 마을 사람들이 완전히 우공이산 정신과 실제 행동을 통해 아이먼 해변을 재건하고 관리한 것입니다.
아이먼 해변을 몇십미터에서 몇백미터로 확장하고, 조개류로 덮여있던 거무스레한 현무암 아이먼 모래사장을 지금 인기 최고인 펑후의 유명 관광지로 변모시킨 것은 우연히 지나가던 사람이 그 아름다움에 반하여 순식간에 펑후, 심지어 타이완까지 알려졌기 때문이고, 또 펑후 현정부가 모래 업자의 불법 채취를 금지하는 동시에 이 해변의 정돈을 강화하였기 때문입니다.「아이먼 해변」은 리티엔위 촌장이 손발에 못이 박히도록 노력하여 만들어낸 결과로, 사랑의 해변에서 현재 펑후에서
가장 인기있는 아름다운 명소가 되었습니다.
이곳의 바다물은 비교적 세차지 않기 때문에 물놀이에 적합하며, 나무로 만든 정자에서는 뜨거운 햇살이나 비를 피할 수도 있습니다. 또 간단하게 몸을 씻을수 있는 간단한 수도 시설도 조성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