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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소

허우랴오 웨이링전, 잡귀 석취당

명소정보 18773
상태:
개방 중
고적 분류:
비고적
개방 시간:
일요일 24시간 영업
  • 일요일 24시간 영업
  • 월요일 24시간 영업
  • 화요일 24시간 영업
  • 수요일 24시간 영업
  • 목요일 24시간 영업
  • 금요일 24시간 영업
  • 토요일 24시간 영업
전화:
(886)6-9932542
주소:
펑후현 바이사향 허우랴오 15린 1호
허우랴오 웨이링전은 대도공, 오진군으로도 불리며, 이름이 화기, 호가 운동인 보생대제를 모시고 있습니다. 본적은 오늘날 창저우시 롱하이현 자오메이진에 속하는 푸젠 췐저우푸 통안현 밍성향 지산리 바이자오촌입니다. 어린 시절 매우 총명하고 일찌기 도리를 깨우쳤으며, 자란 후에는 천문 지리, 예악 등 온갖 학문에 박식하였으며, 특히 의술에 능하여 그 명성이 점차 널리 퍼졌습니다. 
세워진지 이미 400여 년의 역사를 보유한 바이사향 허우랴오 웨이링궁은 펑후에서 가장 먼저 보생대제를 모시기 시작한 곳입니다. 보생대제의 혁혁한 명성과 위엄, 드높은 위세, 향불이 후시향 난베이랴오 두 마을까지 잇달아 전해졌으며, 오늘날까지도 여전히 향불이 왕성하여 허우랴오 전체 지역의 신앙이자 수호신이라 할 수 있습니다.
명나라 만력 30년(1602)에 세워진 허우랴오 웨이링궁은 오랜 세월의 변화와 왕조의 변천을 겪으면서 수차례 보수공사를 거쳤고, 중화민국 이후 지역유지 및 촌로위원에 의해 재건이 제의됨에 따라 1932년 두 번째로 재건되었습니다. 63년이 지난 후 1995년에 또 화재가 발생하여 1996년 다시 재건 공사가 시작되어 1998년 완공되었으며, 매우 웅장하고 화려하게 우뚝 솟아 있는 사당 마당 모통이에는 역대 재건비가 세워져 있습니다.
허우랴오 웨이링궁 옆에는 청나라 도광 22년(1842)에 세워진 타이완에서 가장 큰 약 200cm 높이의 비석형 석취당이 있습니다. 청나라 도광 21년(1841) 초가을 허우랴오 웨이링궁 앞, 허우랴오와 통량 사이의 「펑컹커우」라 불리는 곳에서 도깨비가 장난을 치자, 촌민들이 견딜 수 없어 향을 피고 보생대제에게 기원하였는데, 보생대제가 강계에게 사악한 도깨비를 진압하고 민생을 안정시키기 위해 「이매맹량」(4글자 위에 우(雨) 추가) 비석을 세우라고 지시한 이후로 확실히 오늘날까지 자취를 감추고 잠잠해졌습니다.
이 비석은 원래 액을 제압하려는 위치에 있었으나 나중에 웨이링궁 좌측으로 이전되었고, 수차례 사당의 보수공사를 거쳐 2008년부터 2009년 전후로 3층을 기반으로 보수가 전행되어 석판을 깔고 행운을 안겨주는 상서로운 사슴과 학 등을 조각했고, 또 기린 한 쌍과 울타리도 설치되어 있습니다.  
백년 역사의 염승물인 「이매맹량」(4글자 위에 우(雨) 추가) 비석은 타이완에서 가장 큰 부적식 석취당으로 섬 지역 주민들의 독특한 신앙의 상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권장 관광시간】 0.5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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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정보:
23°40'3.82800"N 119°34'22.44000"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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